경남 합천군은 남해안 해풍과 여름 폭염·다습으로 옥상 방수층의 노후가 빠른 지역입니다. 합천군 전역의 노후 단독주택과 농가·축사 슬래브 건물 옥상을 직접 시공해 온 경험으로, 다시는 새지 않는 옥상을 책임 시공합니다.
노후 단독주택과 농가·축사 슬래브 건물이 모여 있는 합천군은 옥상마다 형태와 상태가 제각각입니다. 남해안 해풍과 여름 폭염·다습으로 생기는 손상 양상도 다르기 때문에, 현장을 직접 보고 공법을 정하는 맞춤 진단이 오래가는 방수의 출발점입니다.
옥상의 상태와 환경에 맞는 최적의 공법을 선택해 다시는 새지 않도록 시공합니다.
액체형 우레탄을 여러 겹 도포해 이음매 없는 일체형 방수층을 형성합니다. 옥상·베란다에 가장 많이 사용되며 신축은 물론 노후 방수층 보수에도 적합한 대표 공법입니다.
방수시트를 토치로 융착해 두껍고 견고한 방수층을 만듭니다. 면적이 넓은 옥상이나 노출 부위에서 내구성과 방수 성능이 특히 뛰어납니다.
콘크리트 표면과 균열에 침투·코팅하여 미세 크랙으로 스며드는 빗물을 차단합니다. 부분 보수와 기존 방수층 마감 보강에 효과적입니다.
옥상 전면 도막방수
이음매 없는 시공
신축·노후 보수
개량아스팔트 시트
복합방수 공법
넓은 옥상 시공
균열 보수/실링
들뜸·박리 보수
부분 누수 차단
건물 외벽방수
베란다/욕실방수
지하·옥탑 방수